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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중언어 학습지원 직접교육 "타갈로그어, 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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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이중언어 직접교육 프로그램 ○사업명: 2025년 이중언어 학습지원 직접교육 ‘타갈로그어’,‘베트남어’ ○일 정: 타갈로그어 1회기, 베트남어 2회기 ○장 소: 구례행복가족복합센터 2층 회의실, 교육실 ○대 상: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필리핀 자녀 5명/베트남 자녀 16명) ○내 용: 타갈로그어: 타갈로그어로 명절 알아보기/ 마무리 파티 베트남어: 복습와 퀴주/ 베트남 전통놀이 알아보기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지리산 대화엄사 (주지 우석스님)에서 위탁 운영하는 구례군가족센터(센터장 박미연)는 매주 토요일, 베트남 이중언어코치 및 필리핀 다문화 강사와 함께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이중언어 직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기에는 국가별 문화 이해와 실생활 중심 언어 습득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타갈로그어 수업에서는 필리핀의 주요 명절과 전통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기 마무리를 기념하여 아이들과 함께 종강 파티를 열어 즐겁게 한 해를 정리했다. 베트남어 수업에서는 그동안 배운 표현과 단어들을 복습한 뒤, 베트남 전통놀이를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와 문화를 접하며 흥미를 더욱 높였다. 또한 한 해 동안 성실히 참여한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치킨 파티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학생은“ 엄마나라 말로 명절, 문화, 전통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배우고 체험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다”,“엄마와 더 잘 소통할 거 같다”고 말했다. 구례군가족센터장(박미연)은 “이중언어 직접교육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자신의 모국어와 문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은 자녀의 이중언어 역량뿐만 아니라 정체성 형성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구례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의 모국어와 문화를 긍정적으로 경험하고, 다양한 언어적·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는 성장을 돕기 위해 체험 중심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중언어 직접교육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구례군가족센터 프로그램 참여 문의 : 781-8003 (강사: 스테이시, 담당 :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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