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가족사랑의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센터 내에서 ‘수고했어, 올해도’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티라미수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한 해 동안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프랑스자수로 감사 카드를 직접 만들어,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마음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담아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가족사랑의날의 취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